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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일정, 아파트, 현수막, 엘리베이터 단지 자료를 새로 받고 있습니다. 보통 한 시간 안에 끝납니다. 잠시 뒤 다시 들어와 주세요.
홍보가 막막하신 분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정리한 학원홍보 기본서입니다.
학교 일정, 아파트, 현수막, 엘리베이터 단지 자료를 새로 받고 있습니다. 보통 한 시간 안에 끝납니다. 잠시 뒤 다시 들어와 주세요.
서울 25개 구와 신도시 13곳 중 동네를 누르면,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를 했을 때 한 달에 몇 명이 더 등록할지 보여줍니다. 동네 검색 수요가 한정되어 있어 광고비를 늘릴수록 늘어나는 등록은 줄어듭니다. 남는 돈이 가장 큰 광고비도 함께 보여줍니다. 아래 채널 표의 플레이스 줄도 그 동네 기준으로 바뀝니다.
서울 25개 구와 신도시 13곳 중 동네를 누르면, 당근 지역광고를 했을 때 한 달에 몇 명이 더 등록할지 보여줍니다. 아래 채널 표의 당근 줄도 그 동네 기준으로 바뀝니다.
맘카페를 조사한 서울 7개 구와 신도시 13곳 중 동네를 누르면, 그 동네 맘카페에 광고했을 때 한 달에 몇 명이 더 등록할지 보여줍니다. 아래 채널 표의 맘카페 줄도 그 동네 기준으로 바뀝니다.
구나 시를 누르면 엘리베이터 광고를 할 수 있는 아파트를 동별로 모두 보여줍니다. 광고하고 싶은 단지를 체크하면 광고비를 더해 줍니다. 타운보드·포커스미디어·미디어믿 세 매체사에 등록된 단지만 나오므로, 목록에 없는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학교 앞 전단지는 하교 때 나눠 주는 것이 좋은데, 하교 시간은 학교와 요일마다 다릅니다. 구나 시를 누르면 초·중·고등학교 이름과 대표 전화번호를 동별로 보여줍니다.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 수 있고, 통화한 학교는 체크해 두면 줄이 그어집니다.
컴퓨터에서 번호를 눌러 내 휴대폰으로 바로 걸려면 윈도우의 휴대폰과 연결(Phone Link) 앱 받기를 눌러 설치하고 휴대폰을 한 번 연결해 두세요. 갤럭시와 아이폰 모두 됩니다. 그다음 번호를 누르고 뜨는 창에서 "휴대폰과 연결"을 고르면 됩니다. 맥은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설정에서 "iPhone에서 전화 걸기"를 켜면 됩니다.
입학식, 졸업식, 학부모총회, 공개수업, 운동회, 학예회처럼 학부모가 학교에 오는 날은 교문 앞에서 학부모에게 직접 전단지를 건넬 수 있는 날입니다. 방학식·종업식 날은 아이들이 일찍 끝나 하교 배포 시간을 당겨야 합니다. 구나 시를 누르면 학교들이 나이스에 올린 학사일정에서 이런 날만 골라 날짜순으로 보여줍니다.
길가 전봇대나 가로수에 거는 현수막은 불법이라 과태료가 나올 수 있습니다. 구청과 시청이 정해 둔 지정게시대에 신청해서 걸면 합법입니다. 구나 시를 누르면 신청하는 곳, 신청 시기, 비용과 게시대 위치를 보여줍니다. 대부분 한 달 전에 추첨으로 자리를 나누므로 미리 신청하세요.
아파트 동 입구 게시판에 A4 전단을 붙이려면 관리사무소에 광고료를 내고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광고료는 단지마다 정하지만 대체로 세대수에 따라 커집니다. 우장산역 앞 강서힐스테이트(2,603세대)가 1회 13만원(부가세 별도)이었으니 세대당 약 50원입니다. 부가세 10%를 더하면 14.3만원입니다. 세대수를 넣으면 이 기준으로 광고료를 어림해 드립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확인하세요.
계산 기준: 강서구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37개 동, 2,603세대) 게시판 광고료 13만원(부가세 별도) ÷ 2,603세대 ≈ 세대당 50원. 단지마다 다르므로 실제 금액을 알게 되면 세대당 광고료 칸을 고쳐 쓰세요. 단지 세대수는 네이버 부동산이나 호갱노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나 시를 누르면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된 아파트를 동별로 모두 보여줍니다. 단지마다 세대수,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위 세대당 광고료로 어림한 1회 광고료(부가세 포함)가 나옵니다. 광고할 단지를 체크하면 세대수와 광고료를 더해 줍니다.
| 채널 | 월 비용 (만원) | 상담 문의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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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율은 광고를 본 사람 중 전화나 메시지로 상담을 문의하는 비율, 등록률은 상담한 학부모 중 실제로 등록하는 비율입니다. 최대 도달은 우리 동네에서 그 채널로 닿을 수 있는 사람 수의 상한으로, 예산을 늘릴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정도를 정합니다.
| 채널 | 1만원당 노출 | 최대 도달 | 문의율 (%) | 등록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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